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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22

이런 만남은 찬성입니다

럭셔리 브랜드와 스포츠웨어의 헤리티지가 만나 새로운 매력의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디올 x 스톤 아일랜드
‘스톤 아일랜드’의 설립자 마시모 오스티와 ‘디올’을 이끌어 가고 있는 디렉터 킴 존스가 손을 잡았다.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스트리트웨어와 럭셔리 패션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디올 오트 쿠튀르의 로맨틱함과 밀리터리 테크웨어의 기능성을 조화롭게 결합한 것. 이번 캡슐 컬렉션은 ‘색채의 연금술’을 중심 테마로 풀어갔다. 블랙과 그레이 톤의 무채색부터 옐로우와 핑크, 퍼플까지 다채롭게 룩을 선보였다. 제품군은 밀리터리 재킷을 시작으로 가죽 재킷, 스웨트 집업, 가죽 크로스백 등 기능성과 실용성 그리고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은 디자인으로 두 브랜드의 새로운 매력을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만나볼 수 있다.







릭 오웬스 x 챔피온
아방가르드함과 스포티함의 조화가 돋보이는 컬렉션이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릭 오웬스’의 아이코닉한 컨템포러리 스타일과 ‘챔피온’의 유서 깊은 애슬레틱 레거시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 탄생했다. 두 브랜드의 창의성과 지속 가능성을 결합해 남성과 여성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룩으로 만들어진 이번 컬렉션은 스웨트 셔츠, 스웨트 팬츠, 티셔츠 등 편안함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는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그 외에도 반바지, 윈드브레이커, 토트백, 벨트 백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무채색을 바탕으로 은은한 실버 톤이 룩의 포인트를 완성해 주는 릭 오웬스와 챔피온의 협업 컬렉션은 그런지 글래머 룩과 스포티한 패션을 좋아했던 이들에게 눈여겨봐야 하는 만남일 것이다.

 

에디터 정다은 (jde@noblesse.com)
사진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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