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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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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의 정체성이자 창립자 루이 율리스 쇼파드의 이니셜에서 착안한 L.U.C 무브먼트부터 지속 가능한 루센트 스틸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가는 쇼파드의 새로운 경지.

L.U.C XPS의 ‘XP’는 매우 얇은(Extra-Plat)을, ‘S’는 6시 정각 방향에 자리한 스몰 세컨드를 뜻한다.

L.U.C XPS FOREST GREEN
파인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리 명가 쇼파드가 전통과 혁신의 상징 L.U.C 컬렉션에 새로 운 모델을 추가했다. L.U.C XPS 포레스트 그린 타임피스는 기술적 성능과 세련된 미 학, 인증된 워치메이킹에 대한 전념의 정수로 정의된다. 눈길을 사로잡는 섹터 타입 다 이얼은 20세기 초 아르데코의 전형적인 동심원에서 영향을 받았다. 디자인에 대한 사 전적 정의는 불분명하지만, 쇼파드는 섹터라는 단어에 부합되도록 완벽한 형태의 동심 원 고리 2개를 완성했다. 하나는 시간을, 다른 하나는 분을 표시한다. 이러한 특징적 배 치는 PVD 공법을 이용해 깊이감이 느껴지는 짙은 녹색의 새틴 브러시 다이얼과 황백 색 마커의 결합으로 특유의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지름 40mm, 두께 7.2mm 케이 스는 워치스앤원더스 2023 때부터 하우스가 강조해온, 80% 이상 재활용 소재를 활용 한 독점 스틸 합금인 루센트 스틸™로 제작했다. 타 브랜드의 스틸 소재 대비 50% 더 견고한 것이 특징이며, 강력한 빛 반사를 통해 메탈에 천상의 광채를 더한다. 전체적으 로 슬림한 자태를 자랑하는 L.U.C XPS 포레스트 그린의 해답은 높은 기술력이 응집된 무브먼트에 있다. L.U.C 96.12-L은 두께가 3.30mm에 불과한 아주 얇은 칼리버로, 양 방향 22캐럿 금으로 만든 마이크로-로터와 2개의 적층 태엽 통을 담았다. 파워리저브 는 65시간 제공한다. 브리지에는 코트 드 제네브 모티브와 빗각 연출로 아름다운 박동 으로 운동하며, 이는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L.U.C 플뢰리에 퀄리티 라인 중 최초로 쇼파드 고유의 특성을 지닌 루센트 스틸™로 제작했다.

L.U.C QUALITÉ FLEURIER
L.U.C. 컬렉션의 또 다른 신제품 L.U.C. 플뢰리에 퀄리티는 우아하고 기능적인 모노크롬 섹 터 다이얼을 장착했다. 2005년 출시된 최초의 모델을 재해석했는데, 서로 다른 섹터의 구분은 단색 다이얼 표면 간 대조로 강조되었다. 중앙은 방사형 새틴 브러시 처리했으며, 챕터 링은 원형 새틴 피니시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 스몰 세컨드 카운터는 정교한 달팽이 모양으로 연출 했다. L.U.C 플뢰리에 퀄리티의 정체성을 이루는 주사기 형태의 핸드는 발광성 인디케이션이 들어간 기능성 디스플레이와 함께 고고함을 보여준다. 지름 39mm, 두께 8.92mm에 불과한 루 센트 스틸™ 케이스는 완벽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비율로 선보이는 러그와 크라운을 품었다. L.U.C 플뢰리에 퀄리티의 미학은 L.U.C 96.09-L 무브먼트가 구현한 기술적 위엄과 어 우러져 더욱 빛을 발한다. 자사 매뉴팩처가 만든 첫 칼리버가 진화한 형태로 장인의 손길을 거 쳐 만들었으며, 15일에 걸친 테스트 끝에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의 인증을 받았다.





HAPPY SPORT
블랙 & 골드, 스틸 & 다이아몬드의 매치가 조화로운 해피 스포츠는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할리우드 스튜디오의 스포트라이트를 연상시킨다.


HAPPY SPORT
쇼파드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컬렉션 해피 스포츠가 스포츠-시크 정신을 드높일 새로운 컬 러를 선보이며 새롭게 돌아왔다. 해피 스포츠는 그동안 컬러의 무한한 영속성을 보여주며 자 신의 운명을 향해 대담한 걸음을 내딛는 여성을 위한 워치로 손꼽혔다. 올해는 화려함과 절제 된 표현을 완벽하게 혼합한 블랙 베이스의 모던한 디자인을 내세워 어느 옷차림이든 잘 어울 리는 최상의 스펙을 갖췄다. 자사 루센트 스틸™로 제작한 지름 30mm 또는 36mm 케이스에 딥 블랙 래커와 골드 인디케이션을 곳곳에 배치한 다이얼은 곧 펼쳐질 매혹적인 쇼의 예고편 처럼 느껴진다. 기존 해피 스포츠 컬렉션과 동일한 두 겹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 사이로 30mm 다이얼에는 3개의 댄싱 다이아몬드가, 36mm 다이얼에는 5개의 댄싱 다이아몬드가 자 유롭게 춤을 추며 생동감을 전한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은 크 라운에서도 이어진다. 고전적 디자인 코드인 사파이어를 오닉스 소재로 대체해 화려함보다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췄다.





ALPINE EAGLE 33 FROZEN
ALPINE EAGLE 33 FROZEN
시간당 2만5200회 진동하는(3.5Hz)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09.01-C는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한다.


ALPINE EAGLE 33 FROZEN
독수리의 우아함과 알프스의 장엄함에서 영감을 받은, 2019년 출시 이후 메종의 대표적 컬렉 션으로 자리매김한 알파인 이글에 새로운 라인업이 추가됐다. 알파인 이글 33 프로즌은 순수 한 디자인과 정교한 역학의 상징으로, 파인 주얼러이기도 한 메종의 정체성을 숙련된 보석공 예 기술로 아름답게 선보인다. 18캐럿 화이트 골드의 지름 33mm 케이스를 기반으로 다이얼과 통합형 브레이슬릿에는 풋 컷 다이아몬드를, 8개의 스크루로 고정한 아이코닉한 베젤에는 트 라페즈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든 다이아몬드는 윤리적 방식으로 생산된 것으로 제작한 다. 이는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하며 책임감 있는 주얼리 산업을 추구해온 메종의 가치를 반영하 는 동시에 책임감 있는 럭셔리 기조를 강조하는 부분이다. 무브먼트는 진보적 기술력의 인하 우스 자동 칼리버 09.01-C를 탑재했다. 하우스의 장인들이 총 159개 부품으로 만든 칼리버와 42시간 파워리저브를 통해 알파인 이글 컬렉션의 다이내믹한 기제에 힘을 불어넣는다.

 

에디터 한지혜(hjh@noblesse.com)
사진 CHOPARD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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