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진 레이싱의 정수를 담은 워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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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1

더욱 강력해진 레이싱의 정수를 담은 워치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이 돌아왔다.

올리브그린 다이얼에 스틸 케이스와 스틸 베젤을 적용한 모델.

2020년은 태그호이어에 매우 특별한 해다. 창립 16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이자 아이코닉 컬렉션인 까레라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선보이기 때문. 1963년 처음 등장한 까레라 컬렉션은 모터 레이싱의 스피드를 감각적으로 녹여낸 타임피스로 브랜드의 DNA를 오롯이 담고 있다. 긴박한 레이싱 중에도 한눈에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균형 잡힌 디자인과 태그호이어만의 기술력은 까레라 컬렉션을 브랜드의 아이코닉 타임피스로 만들어준 것은 물론,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오라를 선사한다.





1 블루 원형 브러싱 처리한 다이얼 주위에 세라믹 베젤을 더한 모델.
2 블랙 다이얼에 블랙 세라믹 베젤과 로즈 골드 크라운, 푸셔를 적용했다.

그리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까레라 스포츠 크로노그래프 컬렉션은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호이어 02와 다채로운 디테일을 탑재해 더욱 강력해진 모습을 자랑한다. 창립 160주년을 기념해 시도한 변화로, 시대를 초월한 대담한 디자인과 강렬한 모터 레이싱 정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다. 기존보다 짧아진 러그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폴리싱 처리한 지름 44mm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는 은은한 광택과 함께 얇은 실루엣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덱스와 플린지는 비스듬한 각도로 다이얼의 중심을 향하는데, 이는 까레라 컬렉션의 가장 큰 특징인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6시 방향의 날짜 창과 3개의 서브 다이얼 또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시인성을 극대화한다.





3 올리브그린 다이얼에 스틸 케이스와 스틸 베젤을 적용한 모델.
4 블랙 다이얼과 스틸 브레이슬릿이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한편 브랜드의 혁신적 기술력을 집약한 자사 무브먼트 호이어 02는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투명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역동적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까레라 스포츠 크로노그래프는 블루 다이얼과 세라믹 베젤, 그린 다이얼과 스틸 베젤, 블랙 다이얼과 세라믹 베젤을 탑재한 블랙 엘리게이터 스트랩 버전과 스틸 브레이슬릿 버전 등 총 네 가지 모델로 만날 수 있다.

문의 02-548-6020

 

에디터 박원정(wj@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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