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4] 립스틱 짙게 바르고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고, 골라 쓰는 재미가 있다. 이번 시즌 놓치지 말아야 할 립 아이템 4.




바르는 순간, 부드러운 발림성에 한 번 놀라고 11가지 화사한 컬러에 마음을 한번 더 뺏긴다. 르 루쥬 크레용 드 꿀뢰르는 펜슬 형태로 미니 백 안에도 쏙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든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립뿐 아니라 치치크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크레용을 직접 볼에 바른 다음 손가락으로 톡톡 블렌딩하면 끝!







립밤처럼 촉촉하고, 립스틱보다 부드럽게 발리며 리퀴드 틴트보다 대담하다. 18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엑스터시 샤인의 강점은. 리퀴드 컬러 피그먼트와 빛을 반사하는 3가지 오일 성분을 함유해 입술의 각질을 잠재우고 촉촉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선명한 발색의 립클러뿐 아니라 아르마니 심볼이 새겨진 강렬한 레드 컬러의 마그네틱 패키지 디자인도 소장가치를 불러일으키는 대목.







랑콤이 올림피아 르 탱과 만나 립스틱에 위트를 더했다. 압솔뤼 루즈 르 비쥬 올림피아 르 탱에디션은 입술 모양을 립스틱에 입체적으로 담았다. 골드 로즈를 클릭해 케이스를 열면 마치 달콤한 키스를 기다리는 입술 모양의 립 피그먼트를 만날 수 있다. 립스틱 보디에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메시지를 담아 '올림피아 XXX' 사인을 골드로 프린트한 점이 특징! 랑콤 아카이브에서 직접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르 탱에디션은 총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입술에 밀착되는 S자형 단면이 특징인 끌레드뽀보떼의 새로운 루쥬 아 레브르. 입의 윤곽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게 설계된 이 제품은 입술 윤곽선을 따라 쉽고 빠르게 컬러를 입힐 수 있다. 레드, 옐로, 마젠타 컬러를 기본으로 자연 고유의 색을 재현해 더 또렷하고 밝은 색상을 만들어낸다. 12가지 셰이드로 출시.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디자인 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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