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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에서 시작하는 에이징 리추얼

BEAUTY

클렌징이라는 가장 일상적 루틴 안에서 피부의 미래를 설계하는 7세대 B.A의 에이징 리추얼.

왼쪽부터 POLA B.A 클렌징 크림, B.A 워시.

클렌징에서 시작되는 에이징 케어

피부가 하루 중 가장 처음 마주하게 될 클렌징 루틴이야말로 피부 컨디션의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다. 폴라 B.A가 클렌징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선보이는 B.A 워시와 B.A 클렌징 크림은 세안 단계부터 피부 탄력과 결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클렌징 리추얼이다. 세안하는 것에서 나아가 피부 컨디션을 정돈해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를 깊숙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노화된 각질층 환경과 탄력 저하의 연결 지점에 주목했다. 불필요한 피지와 오래된 각질은 부드럽게 정돈하되, 피부가 필요로 하는 수분과 유연함은 온전히 남기는 것. 특히 B.A 워시는 B.A 라인업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꾸준한 신뢰를 받는 아이콘과 같은 존재다. 업그레이드된 7세대 B.A 워시는 더욱 조밀해진 거품 밀도와 거품 속 보습 오일을 기존 대비 10배 증량한 ‘모이스처 랩핑 처방’을 적용했다. 농밀한 버블이 섬세한 세안을 돕고, 당김 없이 피붓결을 탄탄하게 정돈한다. 함께 선보이는 B.A 클렌징 크림은 클렌징과 트리트먼트의 경계를 허문 제품이다. 리치한 크림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며 메이크업과 피부 불순물을 섬세하게 제거하고, 세안 중 손실되기 쉬운 수분 장벽을 지켜내 건조함 없이 안정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왼쪽부터 POLA B.A 로션, B.A 페이셜 밀크, B.A 워시.

윤기와 탄력으로 완성되는 리추얼

1985년 처음 출시한 이후 여섯 차례 진화를 거듭한 B.A 라인은 시간에 순응하는 대신 피부 본연의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그 탐구는 세안 단계에서부터 시작된다. 7세대로 업그레이드한 B.A 워시와 클렌징 크림은 세안 후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정갈하게 정돈된 피부 위에 더해진 B.A 로션은 본격적인 에이징 케어의 흐름을 이어간다. 고농도로 설계된 포뮬러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며, 다음 단계의 유효 성분이 온전히 스며들 수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고,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운다. 여기에 B.A 페이셜 밀크가 더해지며 B.A만의 스킨케어 리추얼이 완성된다. 수분과 오일의 균형으로 설계된 광채 탄력 베일이 섬세하게 밀착되어 피부 바탕을 다시 한번 정돈하고, 윤기있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준다. 여기에 농밀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와 포근한 플로럴 우디 향, 곡선으로 구현한 B.A 특유의 조형적 디자인까지. 이 모든 요소가 매일의 스킨케어를 하나의 감각적 경험으로 끌어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