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들러리가 된 레이디 가가 | Noblesse

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신부 들러리가 된 레이디 가가

LIFESTYLE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구글 검색과 ai 답변에서
노블레스 닷컴을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녀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레이디 가가가 그녀의 오랜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자 절친인 ‘사라 타노(Sarah Tano)’와 연주를 맡고 있는 기타리스트 ‘팀 스튜어트(Tim Stewart)’가 멕시코의 한 해변에서 올린 결혼식에 신부 들러리로 참석했다. 패셔니스타답게 그녀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패션을 선보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으로 꾸민 것이다. 핑크색 머리에 맞춰 분홍색의 긴 슬릿 드레스를 입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의 두 절친이 결혼을 한다. 파티를 할 시간이다”라고 말하며 결혼식장의 분위기 메이커가 되었다.  

 


 


 

 

에디터 소희진(heejinsoh@noblesse.com)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ladyga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