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GIVENCHY BEAUTY 프리즘 리브르 톤 업 코렉터 #인디고 블루 텍스처가 균일한 톤을 연출해 피부 결점을 커버한다. DIOR 디올 베르니 #데님, #아쥐르 단 한 번의 터치로 손끝을 생기 넘치는 청색으로 물들이는 네일 래커.위부터SIMIHAZE BEAUTY 하이드라 멜트 듀이 스킨 밤 마이크로 히알루론산 성분이 피부에 은은한 광을 입힌다. LAURA MERCIER 캐비어 아이라이너 펜슬 #블루 마린 번질 염려가 없을 만큼 지속력이 뛰어난 롱웨어 블루 아이라이너. 젤 텍스처로 눈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HERMÈS BEAUTY 옹브르 데르메스 컬러 팔레트 세트 오브 포 아이섀도우 #옹브르 마린 짙은 바다가 연상되는 두 가지 톤의 블루 셰이드와 반짝이는 모래 컬러를 담았다.위부터GUCCI BEAUTY 스틸로 꽁뚜르 데 이으 #셀레스트 부드러운 파스텔블루 컬러가 개성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아이라이너. CLÉ DE PEAU BEAUTÉ 아이컬러 솔로 #105 깊은 바닷속이 떠오르는 네이비 아이섀도. GUERLAIN 블루밍 데님 컬렉션 옹브르 G 홀로그램처럼 화려하게 빛나는 텍스처의 데님 블루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섀도 팔레트.위부터 CHANEL 뤼미에르 드 로쎄엉 하이라이터 윤슬에서 착안한 하이라이터. 영롱한 블루 시머가 들어 있어 달빛에 비친 듯 쿨한 진줏빛 광채를 선사한다. SHISEIDO 컨트롤드카오스 마스카라잉크 #사파이어 스파크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속눈썹을 연출하며, 블루 컬러가 신비로운 무드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