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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11

궁극의 크림

고결한 수도사의 손길로 완성하는 프레쉬의 크림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의 스토리.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 고대 로마의 크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핸드메이드 크림. 풍부한 영양을 담은 독특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핸드메이드 장인정신의 집약체
프레쉬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은 여러모로 특별하다. 세계 최초의 크림이라 일컫는 고대 로마의 크림에서 영감을 받은 탄생 스토리부터 그렇다. 이야기는 20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은 프랑스에 있는 프레쉬 실험실에서 연구하던 중 오래된 책에서 특별한 크림에 대한 기록을 발견한다. 2세기 무렵 존경받는 과학자이자 연구원으로, 전쟁에서 부상당한 검투사를 치료하는 의사로 활동한 클라우디우스 갈레누스(Claudius Galenus)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Marcus Aurelius) 황제의 명에 따라 지친 검투사들을 위해 만든 크림이었다. 오일과 왁스의 정확한 밸런스, 여기에 소량의 물을 더해 만드는 제조법은 레브가 그토록 찾고 있던, 영양이 풍부한 크림을 완성하는 비법이었다. 프레쉬는 이 최초의 크림 제조법을 그대로 따르는 동시에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도록 오늘날 이용 가능한 자연 성분을 더해 정제된 형태의 크림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바로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이다. 이 크림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고대 비법인 핸드 블렌딩 방식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성분의 효능을 최대한 파괴하지 않도록 수작업으로 원료를 배합한 뒤 병에 하나하나 옮겨 담는 수도원의 방식을 따르기로 한 것. 프레쉬는 수소문 끝에 체코의 한 수도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수도사의 손길을 거쳐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을 완성한다. 수도사들이 없었다면 갈레누스의 오리지널 제조법은 지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크렘 앙씨엔느 리추얼로 완성하는 럭셔리 케어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은 메도우폼 시드 오일이 피부에 수분 및 영양을 공급하고, 비즈 왁스와 진정 효과가 있는 캐모마일 플라워 왁스가 피부 보호막을 형성한다. 또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즉각적으로 탄력 있고 유연한 피부를 선사한다. 또 다른 크렘 앙씨엔느 컬렉션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총 아홉 가지 제품이 있는데, 진귀한 뿌리 추출물과 식물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 노화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크렘 앙씨엔느 수프림 페이스 세럼과 수프림 아이 세럼, 영양이 풍부한 오일을 배합해 피부 탄력과 유연성을 개선하는 크렘 앙씨엔느 페이스 오일 엘릭시어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크렘 앙씨엔느 오리지날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최고의 시너지를 자랑한다. 일주일에 2~3회 스페셜 케어로 사용하는 마스크는 이탈리아 알바 지역에 자생하는 화이트 트러플이 핵심 원료다. 화이트 트러플은 인공 재배가 불가능한 데다 수 세대에 걸쳐 특수 훈련을 받은 개가 채취하므로 매우 희귀한 재료다. 이렇듯 귀한 화이트 트러플을 특허받은* 효소 추출 기술을 이용해 화이트 트러플의 효능을 온전히 추출하고,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에 담아낸 것. 화이트 트러플 추출물은 피부를 13%** 강화하고, 피부 밀도를 더욱 촘촘하고 탄탄하게 만들며, 잔주름과 주름을 개선해 한층 매끄러운 피부로 가꿔준다.
*특허번호 ITBO20070542 | ** 8시간 후, 11명 대상 기기 평가







크렘 앙씨엔느 화이트 트러플 오버나이트 마스크.
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


“프랑스 연구소의 오래된 책에서 로마 시대 지친 검투사를 위해 사용하던 원료를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정확한 양과 일정한 순서 및 온도를 맞춰 핸드메이드로 작업해야만 하는 이 고영양 성분을 요즘 사용하기 편하도록 재현하기 위해 수도원을 찾았습니다. 오늘날까지도 수도승의 핸드메이드 작업을 통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_프레쉬 공동 창립자 레브 글레이즈먼(Lev Glazman)

 

에디터 김현정(hj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안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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