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SEXY COOL - 노블레스닷컴

Latest News

    BEAUTY
  • 2022-05-17

MAD SEXY COOL

세기말 스타일과 쿨한 애티튜드를 입은 2022년 뉴 제너레이션.

Tattoo Play
낙서 같은 아이라인으로 펑키한 감성을 표현한 룩. 블랙의 Bobbi Brown 롱 웨어 젤 아이라이너를 컨실러 브러시에 묻혀 눈머리부터 길고 두껍게 라인을 그린다. 계산 없이 타투나 낙서처럼 과감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눈동자 바로 윗부분에는 비즈를 붙여 독특함을 더한다. 눈 아래부터 양 볼에는 핑크 코럴 컬러의 Laura Mercier 컬러 인퓨전 블러쉬 #패션프루트를 가볍게 얹어 천진한 생기를 표현한다.
셔링 디테일 톱 Alexanderwang, 셔링 디테일 스커트 8 by Yoox, 스퀘어 귀고리 Ports 1961, 골드 볼 장식 이어 커프 Trencadism.





Revealing Identity
있는 그대로의 개성을 드러내되 눈가와 입술을 투명한 느낌을 살려 표현했다. 눈가에는 베이지 톤의 Dior 5 모노 꿀뢰르 꾸뛰르 #530으로 음영을 준 뒤 Elizabeth Arden 8아워 크림 스킨 프로텍턴트를 발라 촉촉한 마무리감을 더한다. 입술에는 투명 보랏빛 Givenchy Beauty 르 로즈 퍼펙토 리퀴드 밤 N22를 베이스처럼 가볍게 깐 뒤 아티스트용 실버 글리터를 얹어 펄감을 입힌다.





Metallic Fever
피부는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파운데이션으로 전체 톤만 고르게 잡아준다. 여린 오렌지 옐로 톤의 Suqqu 퓨어 컬러 블러쉬 #05를 손가락에 묻힌 뒤 눈꺼풀과 눈 아래를 문지르듯 발라 의도적으로 퀭한 무드를 연출한다. 메탈릭한 그린 컬러 입술은 Stila 쉬머 앤 글로우 리퀴드 아이섀도 #비비드 제이드를 입술에 베이스처럼 깐 뒤 아티스트용 그린 글리터를 얹어 완성한다.
하트 귀고리와 링 이어 커프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Dare to Say
기존 메이크업 룰에서 벗어나 눈썹과 눈꺼풀 부위에 큼직한 레터링을 장식했다. 페이스 페인팅용 물감으로 컬러를 그러데이션하듯 ‘Hello’라는 문구를 그린 뒤 Gucci Beauty 옵스뀌흐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여러 번 덧발라 청키하게 연출한다. 그 외 Dior 포에버 스킨 코렉트로 잡티와 붉은 기만 잡아주고 다른 포인트는 생략한다.
로고 패턴의 슬리브리스 톱과 실크 그린 재킷, 골드 초커 모두 Gucci.





Silver Extremes
눈꺼풀의 드라마틱한 메탈릭 실버 메이크업은 실버 컬러 Sephora Collection 컬러풀 리무버블 아이섀도 팬 #메탈 이펙트를 베이스처럼 깐 뒤 메이크업용 은박을 조각조각 얹어 완성했다. 입술과 치크에는 진한 핑크 톤의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립 앤 치크 밤 #4를 바르고, 입술은 브러시로 파우더를 가볍게 두드려 마무리한다.
퍼플 니트와 블랙 셔츠, 에나멜 사이하이 부츠, 로고 모티브 귀고리 모두 Givenchy.





Read My Tooth
크리스털 투스젬을 장식한 치아와 다시 전성기를 맞은 글로시 립을 매치했다. Shiseido 아치라이너 잉크를 사용해 정교한 그래픽 아이라인을 그리고, 눈꼬리 부분 라인 안쪽으로 Too Faced by Sephora 프리티 리치 다이아몬드 라이트 아이섀도 팔레트의 펄 그레이와 네이비, 플럼 컬러를 그러데이션하듯 연출한다. 입술은 클래식 레드 컬러의 M.A.C 레트로 매트 리퀴드 립 컬러 #필 소 그랜드를 음영을 살려 입술 라인 밖으로 번지게 바른 뒤 위에 M.A.C 클리어 립글라스를 듬뿍 얹어 마무리한다.
딥 핑크 컬러 실크 셔츠 Magda Butrym by Mui.







 

에디터 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윤지용
모델 코코(Koko), 소피아(Sofia)
헤어 장혜연
메이크업 이나겸
패션 스타일링 김수정
투스젬 스타일링 임건희(투스페어리)

관련 기사

페이지 처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