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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22

SUMMER BREEZE

무더운 여름날, 바라만 보아도 시원한 소재의 리빙 아이템으로 가득 채운 나만의 휴양지.

 Chilling Mood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빛이 투과하며 아름다운 그림자를 만드는 유리 소재 풍경(風磬)은 Room Ferment, 왼쪽의 영롱한 푸른색·베이지색 화병 겸 오브제는 작가 Anna Liisa의 작품, 바다처럼 푸른빛이 오묘한 북케이스는 Studio Chacha, 여러 개의 기둥을 이어 붙인 듯한 메탈 화병은 J’aime Blanc, 거울 상판과 내구성 강한 유리 베이스로 제작한 커피 테이블은 Hpix에서 판매한다. 스템 부분을 순금으로 마감한 유리잔과 푸른색 사과 모양 오브제는 모두 양유완 작가의 작품으로 Mowani, 볼륨감 있는 푸른색 테이블웨어는 Anna Liisa의 작품이다. 물결처럼 곡선이 아름다운 3단 선반은 Shallwedance 제품. 선반 맨위 알루미늄 홀더와 현무암은 챕터원에서 자체 제작한 디퓨저와 세트 구성으로, 돌에 디퓨저 오일을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한다. 맨 아래칸에 둔 원숭이 얼굴 모양의 귀여운 캔들홀더까지 모두 Chapter1.





 Cool Lounge 

앞부터 시계 방향으로 손잡이가 달린 둥근 바구니는 Segment, 베이지 러그는 파펠리나(Pappelina)의 즈베아(zvea) 러그로 메탈릭 리본사를 섞어 직조해 은은한 광택이 느껴진다. Lo Showroom. 가죽 포켓이 달린 대나무 바구니는 Gervasoni, 구리로 만들어 특유의 붉은 색감이 독특한 주전자는 Chapter1 Edit, 대나무를 엮은 커버 속에 캔들을 넣어 사용하는 캔들홀더는 Studio Dapur. 금속으로 만든 암체어와 스툴은 모두 금속 작가 Jinil Park의 컴바인(Combine) 시리즈로 구리와 황동 특유의 색감이 느껴진다. 반구 모양 거울 오브제는 J’aime Blanc, 라탄을 두른 촛대 2개와 배 모양 라탄 바구니는 모두 8colors에서 만날 수 있다. 하부를 나무로 마감한 와인병은 tta 제품, 레몬을 올려놓은 금속 플레이트는 Chapter1, 수작업으로 대나무를 엮어 만든 원형 트레이와 푸드 커버는 모두 Studio Dapur에서 판매한다.





 Secret Backyard 

왼쪽부터 얇은 나무 살의 바스켓과 유리 화병을 결합한 제품은 Room Ferment, 살구를 담은 유리 볼은 Innometsa, 금속 베이스에 오묘한 글라스를 결합한 화병은 8colors, 바스켓을 짜고 있는 듯한 자연스러운 형태의 바스켓 오브제는 tta에서 판매한다. 라탄 소재 셰이드를 씌운 테이블 램프는 Unwind, 새 둥지가 연상되는 플로어 스탠드는 Gervasoni. 구멍으로 따뜻한 빛이 새어 나온다. 페이퍼 코드로 촘촘히 짠 시트가 시원함과 따뜻한 느낌을 동시에 전하는 암체어는 A-hus, 옆에 둔 큰 사이즈의 유리 모래시계는 Innometsa에서 만날 수 있다. 앰버 컬러와 불투명한 흰색 화병 겸 오브제는 모두 Anna Liisa 작가의 작품.





 Sparkling Afternoon 

왼쪽부터 일렁이는 물결의 반짝임을 담은 시폰 소재 패브릭 포스터는 Oth Comma 제품, 샴페인은 페리에주에 블랑드블랑 제품으로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매력이다. Pernod Ricard Korea. 쿨러로 사용한 다용도 화병과 망고스틴을 담은 플레이트는 모두 Mowani, 반점처럼 불규칙한 패턴을 새긴 독특한 컵은 8colors, 사각형 실버 플레이트는 Chapter1에서 판매한다. 포도를 담은 영롱한 청록색 볼은 Mowani, 뒤편에 둔 유리 화병은 Fritz Hansen 제품으로 그러데이션이 매력적인 화병과 초승달 모양 화병을 세트로 구성했다. 거울처럼 반사되는 화병, 손잡이 부분의 꼬임이 특징인 길쭉한 스푼은 모두 Innometsa, 금색 둥근 손잡이의 유리컵은 Mowani에서 만날 수 있다. 살랑거리는 바람을 형상화한 듯한 곡선이 매력적인 펜던트 조명은 Shallwedance 제품.

 

에디터 김혜원(haewon@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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