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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1

빛으로 물든 시간

일상의 모든 순간을 기념하는 피아제의 워치, 주얼리 컬렉션.

하이엔드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로서 피아제의 탁월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폴로 엠퍼라도 듀얼 타임 워치. 지름 42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총 3.01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300개를 세팅해 기품이 넘친다. 머더오브펄 센터를 장식한 다이얼 위로 커다란 날짜 창, 데이 & 나이트 표시 기능을 갖춘 세컨드 타임 존 인디케이터와 스몰 세컨드가 균형을 이룬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850P의 정교한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블랙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제공하며,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하다. Piaget.





피아제 고유의 디자인 코드가 돋보이는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라운드 케이스 안에 쿠션형 다이얼을 배치한 실루엣이 유니크하다. 스틸 케이스에 기요셰 기법을 적용한 블랙 다이얼과 블랙 러버 스트랩을 더한 디자인이 남성적인 동시에 모던하다.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110P로 구동하며 시 . 분 . 초 및 6시 방향의 날짜 표시 기능을 갖췄다. 핸드와 인덱스 모두 슈퍼루미노바Ⓡ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도 시인성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레이어링하기 좋은 화이트 골드 소재의 포제션 콘트라스트 오픈 뱅글은 양 끝의 회전 밴드가 특징으로, 총 0.51캐럿에 달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2개와 블랙 세라믹으로 장식했다. 모두 Piaget.





세련된 컬러 매치로 캐주얼한 동시에 우아함을 강조한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지름 42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에 기요셰 기법을 적용한 그린 다이얼과 그린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했다.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110P로 구동하며, 50시간의 파워리저브 및 10ATM(100m) 방수가 가능하다. 밴드 2개를 하나로 결합한 상징적 디자인의 포제션 웨딩 링. 핑크 골드 밴드 중앙에 1개(0.0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주었다. 양 끝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회전하는 밴드와 그린 말라카이트 스톤으로 경쾌한 매력을 더한 포제션 오픈 링까지 모두 Piaget.





왼쪽부터 남성을 위한 지름 42mm의 피아제 폴로 워치는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을 결합한 간결한 라인이 특징으로, 착용감이 뛰어나 데일리 워치로 제격이다. 수평 기요셰 마감 처리한 블루 다이얼은 야광 아플리케 인덱스로 장식했고, 시 . 분 . 초, 크로노그래프 및 날짜 표시 기능을 갖췄다.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메종의 문장을 새긴 차콜 컬러 로터가 아름다운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1160P를 확인할 수 있다. 여성을 위한 지름 36mm의 피아제 폴로 데이트 워치 역시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모델로, 블루 기요셰 다이얼 위 총 0.08캐럿에 달하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36개를 세팅한 바 인덱스를 더했다. 6시 방향에는 날짜 창이 자리한다.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501P로 구동한다. 모두 Piaget.

 

에디터 이혜미(프리랜서)
사진 박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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