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함과 정교함을 담은 워치 - 노블레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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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9

우아함과 정교함을 담은 워치

우아함과 정교함을 투영한 바쉐론 콘스탄틴의 에제리 컬렉션과 함께 한 순간.

핑크 골드와 스틸 두 가지 케이스 버전으로 선보이는 Vacheron Constantin에제리 셀프와인딩 워치. 지름 35mm 케이스 위 베젤에는 58개의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했고, 1시와 2시 사이에 자리한 크라운에는 카보숑 컷 문스톤이 화려한 포인트 역할을 한다. 스리 핸드와 데이트 기능을 갖췄으며, 시계의 심장으로는 40시간 파워리저브가 가능한 새로운 여성용 매뉴팩처 칼리버 1088을 선택했다.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니트 드레스, 벨트 모두 Loro Piana.





바쉐론 콘스탄틴이 중시하는 미학적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캐주얼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의 에제리 쿼츠 워치. 케이스 지름이 30mm로 아담하며, 19세기 초에 등장한 2개의 원이 겹쳐진 오프-센터 디스플레이는 이 컬렉션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섬세한 플리츠 텍스처와 비대칭 실루엣, 음각 . 양각 장식이 조화를 이룬다. 스트랩은 클래식한 캐슈너트 컬러를 매치했다. Vacheron Constantin.

베이지 슬리브리스 톱과 어깨에 걸친 니트 모두 Leha, 핀스트라이프 패턴의 플리츠스커트 Acne Studios.





화이트 골드로 완성한 별의 매혹적인 실루엣이 반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털 구름 아래로 우아하게 펼쳐지는 에제리 문페이즈 주얼리 워치. 지름 37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246개, 5열로 이루어진 브레이슬릿에 588개, 다이얼에 51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빛으로 가득한 오트 쿠튀르 컬렉션의 무대가 연상된다. Vacheron Constantin.

화이트 하프 슬리브 셔츠 Leha.





지름 37mm 케이스에 5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슬림 베젤을 얹고, 1시와 2시 사이에 카보숑 컷 문스톤을 장식한 크라운이 자리해 컬렉션의 특징인 비대칭 실루엣을 완성한 에제리 문페이즈 골드 워치. 오트 쿠튀르에서 영감을 받은 오팔린 실버 다이얼에는 2개의 원이 겹쳐진 오프-센터 디스플레이와 플리츠 패턴 장식을 통해 메종의 섬세함과 정교함을 강조했다. Vacheron Constantin.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실크 드레스 Ssõne by Matchesfashion, 성글게 짠 카디건 Loro Piana.





나이트 블루 새틴 스트랩을 매치해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을 강조한 에제리 문페이즈 다이아몬드 파베 워치. 지름 37mm의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292개, 다이얼에 510개의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했고, 같은 색상의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슬림한 실루엣의 베이지 슈트 Hugo Boss, 슈트 안에 입은 이너로 착용한 니트 톱 Recto.





밤하늘에 빛나는 영롱한 화이트 골드 달과 머더오브펄 소재 구름으로 완성한 문페이즈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압도하는 에제리 문페이즈 주얼리 스틸 워치. 칼리버 1088L로 구동하며, 스틸 버전은 스틸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버전은 라즈베리 핑크와 나이트 블루, 캔디드 캐슈너트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을 함께 제공한다. Vacheron Constantin.

레이스 톱 Son Jung Wan, 화이트 와이드 팬츠 Jacquemus by Mue.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모델 소피 샤겐(Sophie Schagen)  
헤어 조영재  
메이크업 이영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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