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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탐색하는 아름다움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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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미학, 사람과 사람이 만나 새로운 아름다움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글로벌 에스테틱스와 테옥산 ‘팀(TEAM)’의 이야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노베이션 팀 이소영 원장(청담루틴의원), 박문수 원장(문의원), 김태영 원장 (티원의원), 홍경국 원장(후즈후의원), 심준호 원장(벤자민피부과의원), 김재욱 원장(아비쥬의원) 사이언티픽 팀 윤성훈 원장(리프업의원), 배경태 원장(잇츠미의원), 김은연 원장(뷰티바의원), 오승민 원장(오앤의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리니컬 팀 황원욱 원장(청담르벨의원), 김지선 원장(셀앤의원), 소지현 원장(소이의원), 이종훈 원장(리즈벨의원), 도재운 원장(이지동안의원), 이진희 원장(닥터에버스의원) 에듀케이션 팀 우청하 원장 (플로레스피부과의원), 노성민 원장(벤자민피부과의원), 서영한 원장(청담포에버의원), 임영빈 원장(더왈츠의원)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아름다움은 조금 더 다양하고, 조금 더 개인적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에스테틱 케어 역시 단순히 새로운 성분이나 기술을 좇는 것을 넘어 과학적 근거와 미적 감각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가에 대한 관심으로 성숙해지고 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한 세계적 프리미엄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테옥산(Teoxane)을 국내에 소개하는 기업 ‘글로벌 에스테틱스’가 주목하는 것도 바로 이 지점이다. 아름다움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과학과 미적 감각 사이의 균형을 찾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해 국경과 지역을 넘어 전문가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것. 이를 위해 글로벌 에스테틱스는 네 가지 관점으로 연결되는 ‘테옥산 팀(TEAM, Teoxane Excellence Aesthetic Masters)’을 구성했다. 다양한 임상적 경험을 나누는 클리니컬 팀(Clinical Excellence), 과학적 근거와 학술적 논의를 중심으로 한 사이언티픽 팀(Scientific Excellence), 지식 공유와 교육 활동을 위한 에듀케이션 팀(Education Excellence), 새로운 관점과 협업 방식에 대해 탐색하는 이노베이션 팀(Innovation Excellence)이 그것. “글로벌 에스테틱스는 글로벌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한국 에스테틱 전문가들의 경험을 연결하며, 그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를 지향합니다. 사람마다 다른 아름다움과 전문가마다 다른 관점을 존중하고, 과학에 기반한 대화와 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자 하죠.” 글로벌 에스테틱스 이강욱 대표의 설명이다. 테옥산 TEAM과의 협업은 아시아 시장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테옥산 아시아 브랜드 총괄 김은형 매니저는 덧붙인다. “한국은 세계 에스테틱 시장에서도 의료진의 전문성과 소비자의 높은 안목을 갖춘 중요한 시장입니다. 의료진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축해나가는 글로벌 에스테틱스의 철학은 테옥산이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죠.” 데이터와 임상적 경험, 그리고 아름다움을 바라보는 감각이 서로 만날 때 비로소 더 깊이 있는 에스테틱의 언어가 만들어진다. 스위스의 과학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테옥산과 아름다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는 글로벌 에스테틱스의 협업이 기대되는 이유다.

왼쪽부터 글로벌 에스테틱스 이강욱 대표, 테옥산 아시아 브랜드 총괄 담당자 김은형 매니저.
  • 에디터 이혜진(프리랜서)
  • 사진 오아랑
  • 헤어 안미연, 함송지
  • 메이크업 공혜련, 하늘
  • 의상 스타일링 김나현, 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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