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부터 ACQUA DI PARMA 본조르노 부오나노테 오 드 퍼퓸 베르가모트와 핑크페퍼의 싱그러운 향 위로 우디와 머스크 노트가 겹치며 깊은 잔향을 남긴다. 여름밤, 석양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향의 레이어가 매력적이다. JO MALONE LONDON 청토마토 바인 캔들 청록빛 자기 케이스에 풋풋하게 영근 청토마토 덩굴의 내음을 담았다. 공간 가득 번지는 싱그러운 향이 여름의 시작을 실감하게 한다.
PRADA BEAUTY 프라다 핸드 크림 손 안에 감기는 트라이앵글 셰이프와 민트 컬러의 조화가 돋보인다. 가벼운 텍스처 덕분에 무더운 날씨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손끝을 케어한다.
CHANEL 샹스 오 후레쉬 오 드 빠르펭 시트론과 재스민, 티크 우드 어코드가 어우러져 숲 사이를 스치는 바람처럼 자유롭고 청량한 에너지를 전한다.
DIOR 디올쇼 리퀴드 라이너 #쉬머 민트 물과 땀에도 번짐 없이 정교한 라인을 유지하는 리퀴드 라이너. 은은한 민트 펄 컬러가 눈매에 경쾌하고 위트 있는 포인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