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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4

프리즈 서울 속 브레게의 공간

글로벌 아트 페어 프리즈 서울에서 선보인 브레게 라운지.

2022 프리즈 서울 브레게 라운지
2022 프리즈 서울 브레게 라운지
2022 프리즈 서울 브레게 라운지
2022 프리즈 서울 브레게 라운지
2022 프리즈 서울 브레게 라운지
클래식 담므 8068
기요셰 장인의 기술 시연
기요셰 장인의 기술 시연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명가 브레게에서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며 2022 프리즈 서울에서 브레게 라운지를 선보였다. 아시아 최초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홀에서 개최된 첫 번째 프리즈 서울에서 브레게는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브레게 라운지를 운영하며 브랜드 고객 및 아트 컬렉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운지에 방문한 이들은 브레게와 협업을 선보인 아티스트 파블로 브론스타인의 특별한 아트워크뿐만 아니라 브레게 서브스크립션 워치 및 트래디션 컬렉션과 함께 클래식 그리고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아이코닉 클래식 컬렉션의 신제품으로는 ‘클래식 캘린터 7337’과 ‘클래식 담므 8068’ 두 가지 제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클래식 캘린더 7337’는 화이트 골드 및 로즈 골드 모델로 선보였으며, 마치 밤하늘 보는 것과 같이 형상화되어있는 12시 방향의 문 페이즈가 돋보인다. ‘클래식 담므 8068’에는 브랜드 최초로 고객이 스스로 손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인스턴트 스위치 시스템의 스트랩이 장착되었으며, 하나의 워치를 구매할 시 두 가지의 컬러 스트랩을 추가로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링 변주가 가능하다. 라운지에 마련된 한 공간에서는 브레게 매뉴팩처 소속 장인의 기요셰 기술 시연도 진행되어 하우스의 독보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인 기요셰 공법을 직접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었으며,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에디터 정다은(c11@noblessedigital.com)
사진 제공 브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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