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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3

POWER OF CHOPARD

쇼파드 시계의 정수를 담은 L.U.C 컬렉션. 메종의 탁월한 파인 워치메이킹 세계를 경험하다.



브랜드 창립자 루이 율리스 쇼파드에게 헌정하기 위해 제작한 L.U.C 컬렉션은 스위스 제네바의 플뢰리에(Fleurier) 매뉴팩처에서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쳐 완성하는 시계에 붙이는 이름이다. 공동 대표 카를 프리드리히 슈펠레(Karl-Friedrich Scheufele)는 1996년 쇼파드 플뢰리에 매뉴팩처를 설립하고 첫 인하우스 오토매틱 무브먼트 L.U.C 1.96을 완성했다. 이후 현재까지 브랜드의 매뉴팩처링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였고, 앞으로 더욱 정교하고 복잡한 메커니즘을 추구하는 시계를 완성하며 워치메이킹의 중추 역할을 할 예정이다.

1. 쇼파드 매뉴팩처 1996년에 설립한 플뢰리에 매뉴팩처에선 모든 장식을 수공으로 작업하는 메커니컬 L.U.C 무브먼트를 생산한다. 그 결과 스위스 시계 잡지 <몽트르 파시옹>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시계에 두 번이나 이름을 올리며 고급 오롤로제리 매뉴팩처로 인정받았다. 직원 3명으로 시작한 L.U.C 연구, 현재는 15개 분야의 R&D 엔지니어, 워치메이커, 컴플리케이션 제작자, 무브먼트 데커레이터, 도금 오퍼레이터 등 전문가의 손을 거쳐 시계를 완성한다.

2. L.U.C 콰트로 216시간의 강력한 파워리저브 기능을 장착한 시계(12시 방향 인디케이터로 확인 가능하다). 실버 톤 다이얼에 블루 컬러 핸드를 더한 경쾌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독특한 질감의 블루 카프스킨 스트랩을 추가해 멋을 더했다. L.U.C 콰트로는 제네바 실, 크로노미터 인증을 거쳐 정확성과 미적 측면 모두 완벽에 가까운 수준을 자랑하며,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다.

3. L.U.C 올인원 단 10점만 한정 판매하는 이 시계는 다이얼에 새긴 방사형 기요셰 패턴이 시선을 모은다. 516개 부품으로 정교하게 조립했으며, 까다로운 제네바 실 인증과 크로노미터 인증을 동시에 획득해 높은 완성도를 검증했다. 특히 6시 방향의 투르비용과 균형 잡힌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퍼페추얼 캘린더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제작 능력을 방증한다. 브랜드 고유의 오비탈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감상할 수 있는 백케이스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 중 하나로 제네바 밤하늘의 별자리를 구현했다. 문의 02-6905-3390

 

에디터 현국선(hks@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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