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브랜드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성분과 포뮬러, 그리고 감각까지. 궁극의 크림에 담긴 브랜드의 정수를 들여다본다.
DIOR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디올의 50여 년 롱제비티 사이언스와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로즈 드 그랑빌의 연구를 집약한 궁극의 리페어링 & 리바이탈라이징 크림. 로즈 드 그랑빌의 꽃잎과 열매, 줄기 추출물과 펩타이드 듀오를 결합한 독자적 핵심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가 피부 활력 메커니즘에 작용해 주요 노화 징후를 집중 케어한다.왼쪽부터 POLA 그랑럭스O 100여 년간 이어온 폴라 피부 연구의 정수를 담은 궁극의 프리미엄 크림. 피부를 위한 16종의 핵심 성분과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을 높이는 탄력 바운시 마스크 처방을 비롯해 향기와 텍스처, 패키지까지 폴라만의 미학을 완성했다. CLÉ DE PEAU BEAUTÉ 라 크렘므 1996년 첫 출시 이후 여덟 번의 진화를 거듭하며 끌레드뽀 보떼의 스킨케어 철학을 이어온 아이코닉 크림. 세라퍼먼트와 아이리스 추출물, 스킨 임파워링 일루미네이터 등 60여 가지 성분을 담아 피부 본연의 힘과 잠재력을 끌어올린다. 약 1%의 연구원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 텍스처와 100여 단계 공정을 거쳐 완성한 상징적인 크림이다.왼쪽부터 GUERLAIN 오키드 임페리얼 블랙 라 크렘므얼티메이트 컴플리트 케어 크림 15년간 3만여 종의 오키드를 연구해온 겔랑의 오키다리움®과 진귀한 블랙 오키드의 생명 에너지를 담은 하이엔드 크림. 블랙 오키드™ 테크놀로지가 피부 본연의 자생력을 깨우고 노화 흔적을 케어해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꾼다. 감각적인 텍스처와 리필 가능한 포슬린 케이스는 겔랑의 장인정신을 드러낸다. LA PRAIRIE 라이프 매트릭스 오뜨 레쥬베네이션 크림 스위스 라프레리 클리닉의 상징적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의 효능을 제품에 구현했다. 피부 구성 요소의 능력을 리셋해 기능을 최적화하는 롱제비티 과학과 쎌루라 테라피를 바탕으로 개발된 익스클루시브 쎌루라 콤플렉스™에 피어니와 칼렌둘라꽃 추출물이 결합된 신성분을 담았다. 매끈한 표면과 광택의 다이아몬드 형태 패키지로 제품이 지닌 궁극적 이미지를 표현했다.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밤 르가르 샤넬 스킨케어의 정수를 담은 수블리마지 렉스트레의 리페어 전문성을 눈가까지 확장해 케어하는 크림. 117종의 바닐라 중 엄선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와 히말라야산 스웨티아를 샤넬 연구소의 정교한 성분 배합 기술로 완성해 피부 본연의 힘과 활력을 끌어올린다. 여기에 마이크로스피어 10개를 내장한 골드 애플리케이터가 섬세한 눈가를 위한 수블리마지 렉스트레만의 특별한 케어를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