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이 주최하는 아트 페스티벌

파리 마레 지구에 새로운 예술의 장이 열린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롱샴 아트 페스티벌’ 이야기다. 롱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피 델라폰테인과 공연예술 큐레이터 올리비에 바쉬에의 주도로 ‘움직임’이라는 키워드를 다채로운 예술 언어로 풀어낸다. 무려 30명의 국제적 아티스트가 참여해 시각예술과 디자인부터 무용, 음악, 퍼포먼스, 디지털에 이르는 다채로운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롱샴이 소장한 작품과 함께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특별히 기획한 퍼포먼스도 공개한다. 올가을 파리지앵들을 들썩이게 할 새로운 문화 이벤트로 기대를 모은다. YJH
- 에디터 윤정훈(YJH), 정희윤(JHY), 조인정(CI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