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추억하게 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속 특별한 럭셔리 한정판 아이템 | Nobl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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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한정템, 미치도록 갖고 싶다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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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추억하게 될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속 특별한 한정판 아이템


섬세한 디테일, 뛰어난 품질, 그리고 자연스러운 매력. 즉, ‘프레차투라(sprezzatura)’ 정신을 대변하는 럭셔리 패션은 코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도 그 진가를 빛낼 예정입니다. 이번 올림픽 개최지인 이탈리아 북부 돌로미티 산맥에 위치한 코르티나 담페초는 유럽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동계 스포츠 리조트 중 하나로 스키 문화, 럭셔리 부티크, 세계적인 애프터 스키 문화 명소인 만큼, 각종 럭셔리 브랜드들에서 앞다투어 한정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오직 이 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올림픽 한정 아이템들, 어떤 것이 있을까요?

토즈 ‘이탈리안 윈터’ 컬렉션

코르티나 담페초에 위치한 고급 럭셔리 부티크 ‘프란츠 크랄러(Franz Kraler)’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하는 토즈 ‘이탈리안 윈터 컬렉션’은 스포츠웨어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따뜻함을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죠. 애프터 스키 문화에서 영감받아, 스키를 즐긴 이후에 나누는 교류와 감정에 초점을 맞춘 이번 컬렉션은 아이코닉한 고미노 로퍼를 비롯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의 타임리스 티백 등 하우스의 상징적인 아이템에 시어링, 캐시미어, 파시미 가죽과 같이 겨울에 걸맞은 소재를 더해 재해석했습니다. 

스포츠를 위한 기능성 의류는 아니지만 스키를 즐기고 난 직후에 소중한 이들과 공유하는 감정은 잊지 못할 정겨움과 추억을 선사해줄터,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토즈 밀라노 부티크, 프란츠 크랄러 코르티나담페초 매장, 그리고 각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엠포리오 아르마니 ‘EA7’컬렉션

이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밀라노에서 역동적인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이탈리아 올림픽 대표팀에서 영감받은 새로운 EA7 캡슐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의 경계를 재정의한 것. 기능성을 핵심에 둔 트레이닝웨어와 방수 스니커즈는 물론, 폴로 셔츠 등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 구성으로 선수들의 옷장을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더불어 밀라노에 위치한 엠포리오 아르마니 매장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매장 내 쁘띠 팝업 스토어도 함께 운영됩니다. 팝업은 오는 2월 16일까지.

라코스테 ‘올림픽 헤리티지 코르티나 담페초 1965’ 캡슐 컬렉션

라코스테는 1956년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최 70주년을 맞아, 올림픽 정신과 알파인 마운틴 스타일에 경의를 표하는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1956년 코르티나 올림픽 로고와 청량한 겨울의 이미지를 반영한 블루와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메리노 울 스웨터, 빈티지 스타일의 퀼팅 재킷, 라코스테의 상징적인 폴로 셔츠 그리고 1950년대 알프스의 향수를 자아내는 레트로 풍의 액세서리까지. 프랑스 특유의 우아함과 이탈리아 스키 리조트의 세련된 무드가 어우러진 캡슐 컬렉션은 유럽 주요 도시의 라코스테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코스테, 올림픽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