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스틸 프레임과 블랙 가죽을 조합한 ‘제니(Genni)’ 라운지체어 ZANOTTA
층층이 쌓은 알루미늄 셰이드가 빛을 고르게 확산하는 ‘하이브(Hive)’ 펜던트 램프 VERPAN
스테인리스스틸을 손으로 용접해 완성한 ‘메탈(Metal)’ 샴페인 쿠페 LOUISE ROE
테두리에 실버 캐비아 모티브를 적용한 플레이트 BUCCELLATI
하우스의 시그너처 오 락(O’Lock) 모티브를 적용한 메탈 프레임 캔들홀더 FENDI CASA
왁싱 처리한 알루미늄 조각을 교차 접합해 작은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섹션(Section)’ 커피 테이블 PAUL COENEN
금속 와이어로 만개한 꽃 형태를 구현한 ‘스틸 플라워(Steel Flower)’ 램프 CECCOTTI COLLEZIONI
METALLICSILVER
서늘한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실버와 메탈 소재 아이템.
‘오필리아 애저(Ophelia Azure)’ 티라이트 홀더는 크리스털을 겹겹이 쌓아 입체감과 빛 반사를 극대화했다. REFLECTIONS COPENHAGEN
드롭 크리스털과 플리츠 셰이드가 어우러진 ‘제니스 노마드(Zenith Nomade)’ 램프 BACCARAT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스틱으로 완성한 ‘아마레(A’mare)’ 체어 EDRA
안경 형태의 프레임에 투명한 무라노 유리를 더한 ‘웨어 아 마이 글래시스?(Where Are My Glasses?)’ 오브제 VENINI
핸드 베벨 마감이 돋보이는 ‘아담(Adam)’ 테이블 GALLOTTI & RADICE
컬러 글라스 상판을 결합한 ‘글레이셔(Glacier)’ 커피 테이블 GLAS ITALIA
크리스털 보디와 육각형 커팅의 하늘색 크리스털 덮개를 조합한 ‘로열(Royal)’ 박스 SAINT LOUIS
폴로 경기를 샌드블라스트 기법으로 표현한 ‘가렛(Garrett)’ 디캔터 RALPH LAUREN HOME
BLUE TRANSPARENCY
크리스털과 아크릴, 유리 등 빛을 머금은 투명한 소재로 공간에 청량감을 불어넣는 법.
튜블러 스틸 프레임에 손으로 엮은 라탄 스트립을 더한 ‘P3’ 라운지체어 GUBI
내구성이 뛰어난 티크목 프레임에 짜임새 있는 라탄 위브 시트로 튼튼한 스윙 체어 ETHIMO
촘촘한 라탄 보디와 핸드스티치 가죽 테두리가 돋보이는 ‘위커 트레이(Wicker Tray)’ LORO PIANA
1950년대 캠핑 의자에서 착안한 접이식 원목 프레임에 버드나무 위빙과 탈착 가능한 가죽 쿠션을 적용한 ‘호트(Hotte)’ 암체어와 푸프는 모두 CASSINA
위빙 바스켓을 활용한 수납 구조가 특징인 ‘세스틀라비에(Cestlavie)’ 커피 테이블 POLTRONA FRAU
내후성이 뛰어난 폴리프로필렌 라탄 위빙과 원통형 쿠션으로 구성한 ‘판탈리카(Pantalica)’ 데이베드 MOLTENI & C
일본 대나무 세공 기법을 적용해 시그너처 까나쥬 패턴을 구현한 ‘코롤(Corolle)’ 포터블 램프 DIOR MAISON
OPEN WEAVE AIRFLOW
자연에서 온 소재, 라탄과 대나무 그리고 손으로 엮은 촘촘한 짜임이 시원한 공간을 선사한다.
석재 상판과 금속 베이스로 이뤄져 강렬한 ‘엑스칼리버(Excalibur)’ 다이닝 테이블 HENGE
바르디글리오(Bardiglio) 대리석 기둥과 각도 조절형 LED 암을 적용한 ‘리알토(Rialto)’ 플로어 램프 ROCHE BOBOIS
하나의 대리석을 조각하듯 가공한 ‘비아지오 282(Biagio 282)’ 테이블 램프 FLOS
암석의 결을 담아낸 ‘퓨처 포실스 슬레이트(Future Fossils Slate)’ 러그 MOOOI
브루털리즘 건축에서 영감받은 ‘타임 머신(Time Machine)’ 괘종시계 LEE BROOM
대리석 상판과 유리 슬랫으로 구성한 ‘미라지(Mirage)’ 커피 테이블 GALLOTTI & RADICE
대리석의 마블링과 구조적 다리가 조화를 이루는 ‘브루털리스트(Brutalist)’ 테이블 MINOTTI
천연 대리석의 서로 다른 마블링을 디자인 요소로 살린 ‘보스(Bos)’ 화병 세트 COLLECTION PARTICULIÈRE
MARVELOUS STONE
대리석과 스톤이 지닌 차가운 촉감과 깊이 있는 결이 공간의 온도를 낮추는 묵직한 존재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