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샤넬의 순간 | Nobl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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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빛낸 샤넬의 순간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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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패션이 만나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 전도연, 김민하, 김도연, 데구치 나츠키, 저우쉰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샤넬 룩과 하이주얼리로 부산의 밤을 빛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지난 10월 6일 개막했습니다.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에는 전도연, 김민하, 김도연, 데구치 나츠키, 저우쉰이 샤넬 패션과 하이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영화와 패션이 만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샤넬과 함께한 네 배우의 레드카펫 순간을 만나보세요.

먼저 전도연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은 영화 <가능한 사랑>의 주연배우로 부산을 찾았습니다.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살린 샤넬 룩과 하이주얼리로 레드카펫을 완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단독 사회를 맡은 김민하는 레드카펫에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샤넬의 패션과 하이주얼리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배우이자 진행자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칸 영화제 초청작 <도라>의 배우 김도연 역시 샤넬과 함께 부산을 찾았습니다.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룩에 하이주얼리를 더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레드카펫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영화 <룩백>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일본 배우 데구치 나츠키도 샤넬 룩으로 레드카펫에 올랐습니다.

과거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부산을 방문했던 저우쉰도 이번 레드카펫에 샤넬룩으로 참석했습니다.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각자의 작품과 함께 새로운 순간을 맞은 다섯 배우는 서로 다른 매력의 샤넬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