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설계하는 스킨케어
로즈 드 그랑빌과 일루미네이팅 테크놀로지로 완성한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의 봄맞이 광채 리추얼.

빛을 설계한 디올 프레스티지 브라이트닝 공식 피부 나이는 얼굴에 빛을 얼마나 머금고 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은 피부 자체의 빛을 반사하는 힘을 되살리는 안티에이징 & 브라이트닝 리추얼이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인의 상징인 로즈 드 그랑빌의 생명력에 독보적 일루미네이팅 테크놀로지를 더해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이 동시에 작용하는 강력한 듀얼 효과를 선사한다. 에센스처럼 산뜻하고 오일처럼 편안한 텍스처의 ‘디올 프레스티지 올레오 에센스 뤼미에르’는 피부 표면에 쌓인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하며 다음 단계의 빛을 받아들일 준비를 마친다. 이어 ‘디올 프레스티지 라 쏠루씨옹 뤼미에르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풍부한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붓결을 매끄럽게 다듬고, ‘디올 프레스티지 에뮐씨옹 뤼미에르’는 수분과 생기를 균형 있게 채워 투명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한다. 그 위에 더해지는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 뤼미에르’는 로즈 광채 에너지를 응축해 피부 본연의 빛을 끌어올리며, 각질과 톤, 결, 광채를 하나의 흐름 안에서 정돈해 맑아지는 변화를 보여준다. 이렇게 축적된 빛의 결과는 ‘디올 프레스티지 르 프로텍터 유브이 쥬네스 에 뤼미에르’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피부 보호, 안티에이징, 브라이트닝을 아우르는 이 UV 프로텍터는 스킨케어의 연장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로지 글로우 셰이드를 통해 은은한 장밋빛 생기를 더한다. 로즈 드 그랑빌 추출물과 로사펩타이드™ 화이트가 피부를 유해한 빛으로부터 지켜주는 동시에 지친 피부에 활력과 윤기를 부여하며, 가벼운 커버력으로 피부 톤을 고르게 정돈해 투명하게 빛나는 스킨을 연출한다. 보틀마다 섬세하게 새겨진 로즈 드 방이 상징하듯, 디올 프레스티지 뤼미에르 컬렉션은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디올 하우스의 나침반으로서 봄철 피부를 위한 궁극의 스킨케어 리추얼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