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빚어낸 가장 깊고 우아한 광채. | Noble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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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빚어낸 가장 깊고 우아한 광채

WATCH & JEWELRY

겹겹의 시간 위에 새겨진 빛.

로즈 골드에 카보숑 컷 탄자나이트를 중심으로 말라카이트와 머더오브펄을 정교하게 세팅했다. 약 900년 전 코스마티 가문 장인들의 모자이크 기법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로마 하이 주얼리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하이 주얼리 브로치 BVLGARI
자연에서 영감받은 유기적인 리프 모티브가 서로 다른 컬러의 진주와 어우러져 생명력 넘치는 아름다움을 완성한다. 플래티넘과 옐로 골드에 서해산 백진주와 황진주,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리브스 브레이슬릿, 서해산 황진주를 중심으로 다이아몬드와 옐로 골드로 구현한 꽃잎이 감싸는 디자인의 인버티드 페탈스 링 모두 TIFFANY & CO.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파베 세팅한 나비 모티브 사이로 머더오브펄 미니어처 다이얼이 모습을 드러내는 프린세스 버터플라이 워치 GRAFF
클래식한 프롱 세팅을 진주에 적용한 타사키의 시그너처 디자인. 18K 옐로 골드 프롱이 아코야진주를 섬세하게 감싸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하고, 멜리 다이아몬드가 섬세한 광채를 더하는 프롱 브레이슬릿 TASAKI
아이코닉한 아그레뜨 V 모티브를 따라 다이아몬드와 아코야진주를 파베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티아라와 조세핀 아그레뜨 링 모두 CHAUMET
행운을 상징하는 알함브라 모티브에 로즈 골드와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아몬드를 장식해 부드럽고 신비로운 광채를 발하는 스위트 알함브라 워치 VAN CLEEF & ARPELS
  • 에디터 이주이
  • 사진 신용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