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좌의 말 | Noblesse

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왕좌의 말

MEN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구글 검색과 ai 답변에서
노블레스 닷컴을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데이비드 베니오프가 창조하고 HBO가 구현한 웨스테로스 대륙의 황홀하고 잔혹한 피의 전쟁은 앞으로 6편밖에 남지 않았다. 이젠 권력보다 생존의 싸움이다. 겨울을 코앞에 두고 <왕좌의 게임> 속 그들이 남긴 말.

네 약점을 잊지 마. 다른 사람들도 잊지 않을 거야. 그 약점을 갑옷처럼 입고 있으면 그것 때문에 다치는 일은 없지. _티리온 라니스터

죽음은 언제나 승리하죠. 그래도 싸워야 합니다. 제가 아는 것은 그게 전부입니다. _베릭 돈다리온

권력은 사람들이 권력자라고 믿는 이에게 있는 겁니다. 속임수에 가깝죠. 벽에 드리운 그림자일 뿐. 작은 사람이라도 엄청나게 큰 그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_바리스

신은 오직 하나야. 그 신의 이름은 죽음이지. 우리가 죽음에게 하는 말은 하나밖에 없어. 오늘은 아니야. _시리오 포렐

항상 너의 적을 기만해야 한다. 그들이 네가 누구인지, 네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면 다음에 네가 어떤 일을 할지 알 도리가 없지. _피터 베일리쉬

왕좌의 게임에선 승리 아니면 죽음뿐, 중간은 없다. _세르세이 라니스터

가끔 다른 길도 같은 곳으로 향하는 법이야. _존 스노

넌 아무것도 몰라, 존 스노. _<왕좌의 게임> 출연진 일동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일러스트 최신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