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닥의 금실을 엮어 완성한 하우스의 상징적 까나쥬 패턴이 특징이다. 핑크·옐로 골드 마이 디올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이 디올 브레이슬릿 모두 DIOR JOAILLERIE옐로·화이트 골드 마이 디올 네크리스 DIOR JOAILLERIE오트 쿠튀르 정신을 담은 정교한 구조의 핑크·옐로·화이트 골드 펜던트가 특징인 마이 디올 네크리스 DIOR JOAILLERIE1947년 몽테뉴가 30번지에서 열린 무슈 디올의 첫 패션쇼 관객을 위해 마련한 나폴레옹 3세 스타일 의자에서 착안한 까나쥬 패턴이 특징이다.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이 디올 이어링 DIOR JOAILLERIE핑크·화이트 골드와 레드 래커가 대비를 이루는 마이 디올 브레이슬릿, 핑크 골드 마이 디올 브레이슬릿 모두 DIOR JOAILLERIE핑크 골드 마이 디올 이어링과 링, 네크리스, 핑크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이 디올 링 모두 DIOR JOAILLERIE촘촘히 엮은 메시 디테일을 통해 탁월한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핑크 골드 이어링과 네크리스 모두 DIOR JOAILLERIE핑크·옐로·화이트 골드 펜던트가 조화로운 마이 디올 네크리스, 화이트·옐로 골드 마이 디올 네크리스 모두 DIOR JOAILLERIE아티스틱 디렉터 빅투아르 드 카스텔란 특유의 래커 테크닉을 적용해 핑크 골드와 레드 래커의 대비가 돋보이는 마이 디올 링 DIOR JOAILLE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