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의 새로운 기준, 폴라 B.A 컬렉션
겨울철 피부를 위한 제안, 폴라 B.A 컬렉션.


A Season Devoted to Skin, B.A 로션
겨울 피부는 단순한 보습이 아닌, 좀 더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스킨케어의 첫 단계에서 정교하게 피부 리듬을 깨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B.A 로션은 바로 그 시작점에서 작용하는 부스팅 에센스다. 고농도로 설계된 농밀한 포뮬러는 첫 터치와 동시에 피부를 부드럽게 이완하고, 다음 단계의 유효 성분이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이상적인 컨디션을 만들어준다. 폴라만의 독자적 침투 탄력 베일 처방으로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채워 수분 탄력 밀도를 높인다. 피부에 흐르듯 퍼지는 텍스처는 즉각적인 편안함과 함께 자연스러운 광채를 남기며, 시간이 지날수록 속부터 탄탄하게 채워진 볼륨과 탄력을 드러낸다. 여기에 YAC추출물(쑥잎추출물)과 EG클리어추출물(자운영추출물)이 최종당화물(AGEs)을 케어해 피부를 칙칙함에서 해방시키는 것은 물론, 맑고 투명한 생기를 되찾아준다. 피부 본연의 리듬과 유연함을 회복시키는 이 과정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 결과로 이어진다.

The Power of Radiance, B.A 페이셜 밀크
이렇게 B.A 로션이 피부 기반을 설계한다면, B.A 페이셜 밀크는 윤기와 탄력을 부여해 겨울 스킨케어 리추얼을 극대화한다. 수분과 오일의 정교한 균형으로 설계된 ‘광채 탄력 베일’이 얇고 섬세하게 밀착된다. 피부 바탕을 다시 한번 다듬으며 빛의 흐름을 부드럽게 정리한 후 피부 안쪽에서부터 차오르는 듯한 윤광을 완성한다. 촉촉한 수분은 깊이 스며들고, 피부는 한층 도톰하고 유연하게 정돈되어 손끝에서 매끄러운 탄력을 느낄 수 있다. 농밀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는 피부를 감싸듯 밀착되어 인상을 한층 또렷해 보이게 한다. 감각을 깨우는 텍스처와 포근한 플로럴 우디 향, 곡선만으로 구현한 B.A 특유의 조형적 디자인까지 이 모든 요소는 매일의 스킨케어를 더욱 완벽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