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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A GIFT’ TIFFANY HOL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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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블루박스와함께뉴욕과 런던, 도쿄를여행하며사랑의 다양한면모를마주한글로벌 앰배서더안야테일러조이의 아름다운여정을담은 2025 홀리데이캠페인‘Love is a Gift’.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 1962년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클래식한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으로 티파니가 탄생한 도시 뉴욕의 강인하면서도 자유로운 정신과 사랑이 깃든 변화의 힘을 담았다.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 라지 링크 이어링.
티파니 하드웨어 그레듀에이티드 링크 네크리스. 네크리스는 컬렉션의 시그너처 게이지 링크(gauge link)에 최고의 광채를 더할 수 있도록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벌집 패턴으로, 이어링은 장인의 손길을 통해 파베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사랑, 그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하는 티파니 T 컬렉션. 1975년 아이코닉 브레이슬릿에서 영감을 받은 T는 설립자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약속과 가능성의 도시로 여긴 뉴욕의 정신에 경의를 표현한다. 90도로 교차하는 라인은 뉴욕의 교차로에서 착안한 디자인으로, 장인의 정교하고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결과물이다.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상징하는 티파니 락 컬렉션. 1883년 제작한 티파니 아카이브의 자물쇠 모양 브로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실제 자물쇠처럼 우아하게 회전해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도록 설계한 혁신적 회전 고리 메커니즘이 특징이다.
사랑의 낙천주의를 담은 버드 온 어 락. 1965년 쟌 슐럼버제가 소개한 이래 티파니의 아이코닉 모티브로 자리매김했다.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새는 삶의 잠재력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은 특수 하이 주얼리 기법으로 정교하게 제작하며, 대담하고 조형적인 깃털 디자인이 특징이다. 새의 우아한 움직임을 포착한 디자인은 탁월한 광채를 발하는 다이아몬드와 귀금속의 세심한 균형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다.

188년의 헤리티지를 이어온 하이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글로벌 앰배서더 안야 테일러 조이와 함께한 2025 홀리데이 캠페인 ‘Love is a Gift’를 공개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현실과 초현실의 경계’를 탐구하는 연출로 주목받아온 감독 요나스 린드스트룀(Jonas Lindstroem)이 영상을, 감각적인 인물 촬영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카를레인 야콥스(Carlijn Jacobs)가 스틸 이미지를 맡아 한층 영화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캠페인 속 안야 테일러 조이는 티파니 블루 박스와 함께 뉴욕에서 출발해 런던과 도쿄를 거쳐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며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마주한다.
하드웨어, 락, T, 노트 등 티파니의 아이코닉 컬렉션을 착용한 애니아의 모습은 ‘사랑, 그 자체로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캠페인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으며, 사랑의 순간을 기념하는 하우스로서 티파니의 정체성을 환기한다. 특히 지난 9월 공개한 버드 온 어 락 컬렉션이 새하얀 리본으로 감싼 블루 박스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리본은 서로 다른 사랑의 순간을 이어주는 상징적 모티브로 기능하며, 연인 간 로맨스, 가족 간 애정, 그리고 자신을 향한 사랑까지 다양한 감정의 여정이 서정적으로 펼쳐진다. 영상은 눈 내리는 뉴욕 거리와 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함께하는 사랑도, 나를 위한 사랑도, 사랑은 그 자체로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마무리된다. 티파니의 2025 홀리데이 캠페인은 10월 28일부터 전 세계 디지털 플랫폼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