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의 새로운 얼굴, 정국
위블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BTS 정국이 발탁됐다.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을 자랑하는 두 세계관의 만남이 혁신의 본질을 재정의한다.

아래쪽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 킹 골드 세라믹 워치를 착용한 정국.
글로벌 메종이 한국의 아티스트를 주목하는 시대의 중심에서 BTS 정국이 위블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합류했다. 워치와 음악의 세계관을 연결하는 특별한 만남이다. 1980년 골드와 러버를 결합한 파격적 시도에서 출발해 2005년 빅뱅 컬렉션의 혁신적 등장, 그리고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에 이르기까지. ‘혁신’이라는 단어를 정체성으로 구축한 위블로는 이번 만남을 통해 시간과 음악이 하나 되는 순간을 조명했다. 장르와 창의성, 감정과 본능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개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 정국의 독창성이 위블로의 도전 정신과 맥을 함께한다. 위블로 CEO 줄리앙 토나레는 “정국은 동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위블로가 소재의 융합과 인하우스 무브먼트의 정교함을 통해 끊임없는 창작과 개선을 이어가듯, 정국 또한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고 독창성을 보여준다. 그를 위블로 패밀리로 맞이하게 돼 영광”이라며 따뜻한 환영 인사를 전했다. 정국은 메종이 자체 개발한 유니코 매뉴팩처 무브먼트를 탑재한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를 착용하며 위블로의 진취적 행보에 동참했다.

- 에디터 최원희
- 사진 위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