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Noblesse

NEWSLETTER

노블레스 매거진의 뉴스레터를 신청해보세요.
트렌드 뉴스와 이벤트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닫기

<정보영>전

LIFESTYLE
구글 선호 매체로 추가

구글 검색과 ai 답변에서
노블레스 닷컴을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작가란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 등불을 비추는 존재가 아닐까? 화가 정보영은 빛과 어둠의 풍경을 캔버스에 담는다. 그녀의 작품은 어둠과 침묵, 밝음과 깨달음, 존재와 부재라는 철학적 메타포로 충만하다. 창문으로 텅 빈 공간에 들어온 햇살이나 아스라이 보이는 작은 촛불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화익갤러리(11월 11일~30일)

문의 02-730-7817
에디터 김재석 (jskim@nobles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