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새로운 챕터
유연함을 매개로 자유의 본질을 향해 나아가는 샤넬 코코 크러쉬 컬렉션의 새로운 챕터.

샤넬의 상징인 퀼팅 모티브를 주얼리에 담아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코코 크러쉬 컬렉션. 2026년 1월, 탄생 10주년을 맞아 ‘유연함’을 키워드로 한 새로운 구성의 주얼리 캠페인을 선보인다. 하우스의 우아한 정서와 담대한 매력이 깃든 시그너처 디자인에 정교한 기술과 동시대적 시선을 더해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는 쇼트 네크리스와 초커를 중심으로 사선 다이아몬드 세팅 이어링, 와이드 커프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구조와 감각을 다층적으로 진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