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발레축제’ 홍보대사 발레리나 강호현. 다시 한국 관객과의 ‘연결’을 이야기한다.
블랙 터틀넥 톱 KHAITE, 화이트 골드에 사파이어, 블루 토파즈,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워치, 플래티넘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윙스 드롭 이어링, 플래티넘에 옐로 골드와 애미시스트, 카보숑 컷 튀르쿠아즈,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쟌 슐럼버제 바이 티파니 버터플라이 브로치 모두 TIFFANY & CO.
“해외에 있어도, 제 뿌리는 늘 한국에서의 시간과 무대에 닿아 있습니다.”
모노그램 울 캐시미어 카디건과 코튼 개버딘 스커트 모두 LOUIS VUITTON, 니트 슬리브리스 톱 BARRIE, 발레리나 플랫 CHRISTIAN LOUBOUTIN, 리브드 울 레그 워머 LULULEMON, 아코야진주 네크리스에 혜성 모티브 화이트 골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코멧 플러스 다이아몬드 파베 네크리스, 가시를 모티브로 한 데인저 다이아몬드 링 모두 TASAKI
‘2026 대한민국발레축제’ 홍보대사로서 정의하는 축제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지금 제게 대한민국발레축제는 다시금 한국 관객과 연결되는 자리입니다. 해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발레를 통해 받은 울림을 관객에게 고스란히 돌려드리고 싶은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죠.
네이비 니트 후디와 스트라이프 셔츠, 도트 패턴 실크 쇼츠, 울 삭스 모두 LORO PIANA, 블랙 메리제인 슈즈 GIANVITO ROSSI, 18K 옐로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버클 모티브와 태슬 장식이 돋보이는 포스텐 폼폼 이어링, 포스텐 폼폼 롱 네크리스 모두 FRED
‘지금의 발레’는 어떤 예술이라고 생각하나요?
지금의 발레는 특정 스타일로 규정되기보다는 클래식 언어를 바탕으로 동시대 감정과 개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는 예술이라고 생각해요. 형식보다는 진정성과 공감이 더욱 중요해진 시대 예술입니다. 클래식발레부터 컨템퍼러리, 창작 발레까지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발레축제는 발레를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웨이드 재킷과 실크 풀오버 니트 톱, 스커트 모두 TOD’S, 화이트 골드에 그라프 페어 셰이프와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티아라,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모두 GRAFF레더 베스트와 체크 패턴 실크 셔츠, 쇼츠, 벨벳 메리제인 슈즈 모두 HERMÈS,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쿠션 컷 블루 사파이어로 포인트를 준 피아제 트레저 이어링, 피아제 트레저 네크리스, 자체 제작 울트라-씬 기계식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430P를 탑재한 알티플라노 트래디션 하이 주얼리 워치, 피아제 패션 인게이지먼트 링 모두 PIAGET, 삭스 에디터 소장품.
2025~2027년 대한민국발레축제의 키워드는 ‘연결, 공명, 위로’입니다. 이 중 지금 가장 깊이 와닿는 단어는 무엇인가요?
‘연결’입니다. 해외에서 활동하며 한국 관객과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이번 축제를 통해 느슨해진 고리가 다시 조여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발레가 지닌 울림을 통해 관객과 깊이 공명하고 싶습니다.
터틀넥 니트 톱 MAX MARA,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플륌 드 펑 미디엄 펜던트 이어링, 화이트 골드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리비에르 방돔 네크리스, 플륌 드 펑 라지 링, 리비에르 방돔 뱅글 모두 BOUCHE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