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올과 샤넬 파인 주얼리의 조우
올해로 다섯 번째 함께한 ‘예올 × 샤넬 프로젝트’가 <진소(眞素) 공예: 진경의 눈, 조형의 손>전을 선보였다. 재료 본연의 질감과 형태를 살린 가구와 도자 작품 사이로 샤넬 파인 주얼리의 정교함이 엿보인다. 전통 공예의 깊이와 눈부신 주얼리가 마주한 순수한 아름다움에 대하여.

조복래, ‘등가’, 2026.

백경원, ‘백자토 화병’, 2026.

백경원, ‘Sea Bouquet – the new wave’, 2026.

백경원, ‘내면의 자연 – 군도’, 2026.

조복래 장인의 도구.

백경원, ’내면의 자연 – 군도’, 2026.

조복래, ‘오단함’, 2026.

조복래, ‘서안 책상과 의자’,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