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과 애스턴마틴의 만남
완성도는 보이지 않는 디테일에서 시작된다. 글렌피딕이 애스턴마틴 F1팀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념해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선보인다.

F1 머신의 정교한 퍼포먼스와 한 잔의 위스키가 완성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각기 다른 세계처럼 보이지만, 이들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것은 결국 눈에 잘 띄지 않는 디테일이다. 싱글 몰트 카테고리의 선구자 글렌피딕이 애스턴마틴 F1팀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념해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출시했다. 콘셉트는 ‘보이는 것 너머(Beyond Visible)’. 오랜 시간 축적한 장인정신과 혁신, 정교한 기술을 중시하는 두 브랜드의 태도를 한 병의 위스키에 담았다. 이번 에디션은 총 5개 캐스크를 사용해 각기 다른 개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글렌피딕 고유의 과일 향에 퍼스트 필 버번 배럴에서 비롯된 은은한 달콤함이 겹쳐지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오크의 인상과 길고 풍부한 피니시가 이어진다.

아래쪽 위스키 테이스팅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팝업 행사 현장.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지난 8월 6일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팝업에서는 애스턴마틴 F1팀의 레플리카 차량을 전시하고,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 테이스팅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캐치테이블 예약을 통해 참여 가능한 두 가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먼저 ‘디지털 멘토링’ 세션은 제품을 직접 테이스팅하며 디지털 멘토의 가이드와 함께 캐스크 구성과 풍미, 브랜드 스토리를 보다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자리다. 이와 함께 9월 30일까지 와인웍스에서 진행하는 ‘글렌피딕 와인웍스 스페셜 페어링’에서는 글렌피딕 위스키를 더한 가나슈를 채운 말차 샌드 쿠키와 글렌피딕 16년 니트, 완두 라임 타르트와 글렌피딕 16년 칵테일을 각각 페어링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130여 년간 전통을 이으며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온 글렌피딕. 애스턴마틴 F1팀과의 파트너십은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가치, 보이지 않는 디테일이 만들어내는 완성도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