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LOEWE 센티드 캔들 #스위트 아몬드 풍부한 구르망 향이 시간이 지나면서 산뜻한 오렌지 블로섬 워터 향으로 이어진다. CLARINS 앙티 오 바디 트리트먼트 오일 부기를 완화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브룸, 제라늄, 마조람 등 식물 추출물만을 함유해 바르는 순간 기분 좋은 향이 퍼진다. SANTA MARIA NOVELLA 이드랄리아 크림 다마스크 장미의 풍부한 수분감을 피부에 선사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건강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AĒSOP 아로마틱 인센스 & 브론즈 인센스 홀더 교토의 인센스 공방과 협업해 만든 인센스 스틱과 오브제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더하는 인센스 홀더. 연기를 따라 평온한 향이 퍼진다. AĒSOP 캐서린 오일 블랜드 오렌지 라인드, 시더 아틀라스 등 조화로운 아로마로 공간에 활력 있는 향을 남긴다.왼쪽부터 DIOR 라 콜렉시옹 프리베 캔들 #밀리 라 포레 디올 하우스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향에 대한 철학을 담아 공간의 무드를 섬세하게 바꿔준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블랙 글라스에 담아 완성했다. DIPTYQUE 새틴 오일 포 바디 앤 헤어 몸과 마음을 위한 웰빙 보디 케어 라인. 재스민 추출물이 건조하고 손상된 보디 피부와 헤어를 매끄럽게 가꿔준다. 검정 도자기 오브제는 이재용 작가 작품으로 내러티브 오브젝트.위부터 DIOR 프레스티지 르 넥타 앵떼그랄 벨벳처럼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하는 고농축 세럼. 피부에 닿자마자 가볍게 녹아드는 에센스, 풍부한 영양을 전하는 오일, 그리고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세럼 3단계로 텍스처가 변하며 피부 위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POLA B.A 그랑럭스 O 텍스처의 쫀쫀함과 고급스러운 발림성, 그리고 감각을 깨우는 향의 조화는 피부를 탄탄하게 하고 매일의 스킨케어를 감각적 힐링 시간으로 바꿔준다.위부터 CHANEL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드 뉘 밤사이 피부 리페어 효과를 선사하고 활력을 깨우는 고농축 나이트 컨센트레이트. 바르는 순간 세럼의 산뜻함이 느껴지며 수백만 개 오일 마이크로 버블이 피부 감각을 깨워준다. 은은한 향기는 휴식 시간을 극대화한다. CLÉ DE PEAU BEAUTÉ 시나끄티프 사본M 수작업 방식으로 보습 성분을 가득 담았다. 더욱 농밀해진 캐시미어 거품이 모공 속 피지와 메이크업 잔여물을 자극 없이 씻어낸다. 맑은 로즈 시나끄티프 향이 클렌징 시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