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템빨! 봄맞이 청소가 즐거워지는 마법
겨울의 묵은 때를 지우고 봄의 생기를 채우는 법. 기능과 디자인 모두 갖춘 청소템 5.
무거운 겨울의 흔적을 걷어내고 집에 생기를 불어넣을 봄맞이 대청소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사실 대청소라는 단어만 들어도 벌써 피곤함이 몰려오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현명한 방법이죠. 기왕 해야 하는 청소라면 성능은 물론 툭 두기만 해도 근사한 오브제가 되는 예쁜 청소 템과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번거로운 노동을 즐거운 취향의 시간으로 바꿔줄 마법 같은 아이템들. 봄날의 청소를 기분 좋은 리프레시로 만들어 줄 감도 높은 청소템을 제안합니다.

REDECKER 오스트리치 더스터 부드러운 타조털이 넓은 면적의 먼지를 스크래치 없이 말끔하게 제거한다. 유연한 깃털 덕분에 민감한 가전이나 가구는 물론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까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자연스럽게 빠진 타조털과 견고한 너도밤나무로 제작해 친환경적이며, 무심하게 걸어두는 것만으로도 근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QUASH 올인원 세정 롤티슈 별도의 세제나 도구 없이 한 장으로 주방 기름때부터 가전의 묵은 먼지까지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 브랜드 독자 특수 원단의 강력한 마찰력과 흡착력 덕분에 여러 번 문지르지 않아도 오염이 쉽게 제거되고 원단이 탄탄해 2~3회 재사용이 가능하다. 살균제 성분을 배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WECHIK 멀티소독스프레이 세균과 접촉하면 살균 후 30초 뒤 물로 변하는 미산성 차아염소산수 성분을 담았다. 일반 락스보다 소독 효과는 높지만 향료나 색소, 계면활성제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해 침구부터 반려동물 용품, 손에 자주 닿는 리모컨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통통 튀는 그린 컬러 패키지 덕분에 어느 공간에 두어도 인테리어 소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

VIKAN 테이블솔 미디움 탄력 있고 힘 있는 브러시가 욕실 타일 바닥부터 방충망, 카페트의 먼지까지 말끔하게 털어낸다. 전 세계 식품 산업 현장에서 쓰일 만큼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적인 소재를 갖췄으며 선명한 그린 컬러가 욕실이나 다용도실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준다.

L:A BRUKET 린넨 워터 히노키 분사하는 순간 안개 낀 침엽수림을 거니는 듯 고요하고 정갈한 히노키 향이 퍼진다. 히노키 특유의 짙은 우디 노트를 베이스로 넛맥과 페퍼의 스파이시함이 더해져 침구나 옷의 악취의 흔적은 말끔히 지우고 그 자리에 은은한 나무 향의 여운을 남긴다.